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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 <제암리1919> 공연 2019. 9. 3.
공연 후 날씨 때문에 잠시 당혹스러웠지만 이선경 공연이 무사히 잘 끝났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공연이 끝나면 긴장이 확 풀려 몸이 안좋아진다. 하지만 이번 공연은 스탭, 배우들이 모두 순조롭게 잘 준비해서 개운한 마음이다. 이제 다음 공연을 또 힘차게 준비하자. 2019. 6. 12.
꺼지지 않는 불꽃,이선경-증언의 조각들 2019. 5. 22.
오랜만의 관극 연극, 1시간 40분 앉아 있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재미가 없다, 재미가. 하는 것도, 보는 것도. 2019. 4. 25.
무제 요즘 몸이 너무 안 좋다.몸이 안 좋으니 세상 만사가 귀찮고 짜증만 난다. 이전과는 다른 몸의 변화에 스트레스도 쌓여 간다.나이가 들어갈수록 사고를 촉진시켜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 그 반대다. 뭔가 알 수 없는 위험이 느껴진다. 장그르니에의 섬을 꺼내 다시 읽어 본다. 너무 오래전에 본 책이라서 내용이 하나도 기억 나질 않는다. 어렵다는 흐릿한 기억 뿐. 공의 매혹, 고양이 물루, 케르겔렌 군도..... 모르겠다. 아니 생각하기 귀찮다. 머리가 어지럽다. 구토도 나온다. 왜 멍청하게 병원에 가지를 않는 걸까? 오늘 밤에는 침대의 방향을 바꿔보려 한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 초등학생이 쓴 엄청 웃긴 시를 한편 읊어보려 한다. 2018. 6. 5.
암호화폐 다른 모든 새로운 것들이 그랬듯이 자연스럽게 정착되지 않을까.새로운 가치체계임에는 틀림없다.기존의 사고방식이 아닌 새로운 사고방식과 접근이 필요하다. 2018. 1. 13.
드론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수원 아주대에서 개최됐던 미니 드론부터 12kg가 넘는 전문 드론까지 다양한 모습의 드론을 볼 수 있었다. 2017. 11. 8.
책을 버리다 이사하면서 버린 책들. 아깝지만 어쩔 수 없는... 2017. 6. 12.
렉티파이 작품요약 : 여자친구를 강간 살해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수감생활을 하던 대니얼 홀든이 19년 만에 풀려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말이 필요 없는 작품. 근래 본 미드 중에 최고의 작품. 선댄스TV 캡쳐 2017.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