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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오티알15

[개편작업] OTR 사이트 개발 대략 한 달 정도 밤새워 가면서 OTR사이트를 직접 개편했다. 워드프레스 기반이라 자체 개발했던 이전 사이트와는 많이 다르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현재로선 장점이 더 많은 것 같다. 이제 서버가 말썽을 부리는 일도 없고 디스크 가용량 때문에 고심할 필요도 없게 됐다. 트래픽도 안정적이다. 접속이 없어도 그렇지만 너무 많아도 문제니.... 기존의 13만명 가량되었던 DB를 파기했으니 타격이 크다. 휴면계정을 제해도 대략 5~6만명은 유효한 회원들이었는데... 어찌되었건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해야 겠다. 콘텐츠가 늘어나면 방문자 수도 차츰 증가하리라 본다. 2020. 6. 30.
learn with google 어제 역삼에 위치하고 있는 구글 코리아 본사에서 강의를 들었다. 강의도 듣고 맛있는 식사까지 대접 받고... 웹로그 분석, 사이트의 소셜화, 웹마스타 도구 활용 등 좋은 강의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역시 '양질의 콘텐츠'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 양질의 콘텐츠가 있고나서 그에 걸맞는 포장도, 기술도 필요한 것이다. 그래! 자꾸 그걸 잊어 버리고 있다. 2013. 7. 7.
K-popculture.com 안내 안녕하세요. 박홍진입니다. 공연포털 otr에서 2013년을 맞아 새롭게 영문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사이트명은 K-PopCulture이며 url은 http://www.k-popculture.com 입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K-pop은 물론 영화, 뮤지컬, 무용 등 한류 문화를 영문으로 번역 소개하는 대중문화 DB사이트입니다. 하지만 뮤지컬, 연극, 무용, 전통공연 등 아직 세계적으로 덜 알려진 우리 공연예술 분야의 정보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13. 1. 13.
오티알 2nd 버젼 오티알 세컨드 버젼을 만들고 있다. 요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워드프레스를 활용하고 있다. 워드프레스는 우리에겐 좀 낯설지만 외국에선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은 설치형 블로그이다. 최근 서울시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로 제작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그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프로그램의 편리성 때문인지 제작의 부담이 적고 디자인 부분만 보완하면 괜찮은 사이트가 완성될 것 같다. 오티알 세컨드 버젼에선 기존의 오티알(http://www.otr.kr) 에서 다루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다루어 보려고 한다. 예를 들어 공연여행학교 같은, 공연과 여행, 그리고 대안교육이 결합된 형태의 주제나 공연의 사회성 같은 주제들에 대하여 그 내용을 수집하고 관련된 인물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려고 한다. 이젠 .. 2012. 9. 29.
극단 오티알 활동을 재개하며 2007년도에 공연을 끝으로 오프라인 공연 활동을 중단한 상태인데 올해부터 다시 오프라인 활동을 재개하려고 한다. 워낙 공급이 많아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는 걸까?? 연극을 통해 무엇인가를 소유하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고, 그저 진솔하면서도 재밌는 이야기꾼이 되겠다는 각오로 천천히 나아 가려고 한다. 늘 새로운 각오로 마음을 다지지만 급행으로 초심을 잃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완행을 타고 여유롭게 가고자 한다. 2011. 5. 5.
소셜커머스 드디어 소셜커머스가 언론의 뭇매를 맞기 시작했다. 소비자 입장에서 질 좋은 상품을 공동구매를 통해 보다 싼 가격으로 구입한다는 것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소셜커머스가 나쁜 인상을 주는 건 왜일까? 상품을 싸게 후려치려다 보니 대책없이 마구잡이식으로 상품판매를 하니까 그런 것이다. 소셜커머스도 전문화로 가야한다. 이것저것 다 하다보면 판매 상품의 질과 사후대책은 뒷전이 될 수밖에 없다.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의 소셜커머스가 되기 위해선 소비자의 입장이 최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다. 참으로 걱정이다. otr에서도 이제 곧 소셜커머스를 오픈한다. 기존에 티켓예매 사이트로 운영되던 티켓펌프를 소셜커머스(원어데이) 형태로 리뉴얼 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심사숙고해야 할 문제다. 티켓 할인을 통한 공동구.. 2011. 3. 11.
아, 피드백 otr은 공연단체 관련 회원들이 많아서인지 홍보글은 많이 올라 오는데 각종 공지글이라던가 모임이라던가 칼럼글이라던가 피드백이 별로 없네. 우리도 일종의 커뮤니티 페이지(커뮤니티 사이트)가 형성되어 있는데 어찌된 일일까? 즉, otr이 앞으로 좀 더 발전하기 위해선 일반 유저와의 소통 체계를 개선해야 하는데 구체적인 방안은 뭘까? sns도 별로 소용없구... 소셜댓글을 도입하면 좀 나아지려나. 근데 이건 프로그램 가격이 넘 비싸서 현실적으로 포기상태구. 일단 일반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흠... 역시 이벤트 밖에 없단 말인가! 근데 요즘 이벤트가 상당히 저조한 상태구 장기적으로 봤을땐 현재와 같은 초대이벤트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거나 없애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2011. 2. 19.
오티알 모바일 웹사이트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시대가 도래하다 보니 오티알도 가만 있을 수가 없는 상황아닌가. 한 이틀 고생해서 오티알 모바일 웹사이트(m.otr.kr)를 만들었다. 뭐 빌더를 이용한거라 사실 고생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큰 기업체들이야 전문업체에 제작의뢰하면 간단하지만 나처럼 직접 제작하려는 소형 업체나 개인들은 적잖이 부담이니 어찌됐건 한시름 놓인다. 문제는 앞으로 자료 업데이트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다. 웹과는 달리 모바일 웹사이트는 사이즈가 작다보니 자료 올리는 일도 참 수고스럽다. 아, 정말 할일이 점점 늘어나는구나. 2011. 1. 8.
OTR QR code 2010.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