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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여행

전주 문화예술 탐방 - 삼례문화예술촌, 전주한옥마을, 남부시장, 청년몰

by towha 2014. 6. 26.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개최한 탐방 워크숍에 취재를 다녀왔다. 2005년인가 6년도에 전주영화제에 가본 이후 꽤 오랫만에 찾은 전주였다.

 

이번에 들른 곳은 삼례문화예술촌, 한옥마을, 그리고 남부시장이었는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가는 곳마다 젊은 학생들이 상당히 많았고 예전보다 도시 자체가 매우 활기 넘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남부시장 쪽은 조금 한산하긴 했다. 전주는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 갈때마다 즐거운 곳이다.

 

다음은 이번 워크숍의 기획취지다.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는 다울마을카페를 마을의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발굴・연계하여 다양한 컨텐츠를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이 문화적 향유와 소통, 공감, 학습을 마을에서 소소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특성화 사업(다울마을 문화카페)’을 모색 중에 있다.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전라북도 전주일대에서 다울마을 실무위원회 역량강화 및 네트워킹을 도모하고, 다울마을만의 특성있는 ‘문화예술공동체’를 모색하기 위한 선진사례 탐방 워크숍을 가졌다.

 

삼례문화예술촌 방문을 시작으로 전주한옥마을, 남부시장을 탐방하였고 남부시장 내 청년몰에서는 도시기획자이자 남부시장 청년몰 기획자인 '꽃바람 병수씨'와의 만남(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삼례문화예술촌 입구

 

삼례문화예술촌 내 조형물

 

삼례문화예술촌 내 책 박물관

 

 

삼례문화예술촌 내 김상림 목공소

 

삼례문화예술촌 부근의 농가 레스토랑 비비정

 

 

 

 

 

 

전주 한옥마을

 

남부시장 가는 길의 양화점

 

 

 

남부시장 2층의 청년몰

 

 

남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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